2026년 2월,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를 놓치면 4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금메달 도전을 실시간으로 관전하려면 정확한 경기일정과 시청 방법을 지금 확인하세요.
2026 쇼트트랙 경기일정 총정리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는 2월 10일부터 2월 18일까지 9일간 진행됩니다. 총 9개 종목(남자 4개, 여자 4개, 혼성 계주 1개)에서 메달이 수여되며, 한국 시간 기준 오후 8시부터 자정 사이에 대부분의 경기가 열립니다. 예선전은 평일 저녁, 결승전은 주말에 집중 편성되어 있어 직장인들도 편하게 시청할 수 있습니다.
종목별 경기 시간표
개인전 단거리 종목
남자 500m와 1000m, 여자 500m와 1000m 예선은 2월 10일부터 시작되며, 준결승과 결승은 2월 12일과 14일에 나뉘어 진행됩니다. 500m는 순간 스피드가 관건이고, 1000m는 전술적 판단이 중요해 각기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중장거리 및 계주
남자 1500m와 여자 1500m는 2월 15일과 16일에 열리며, 5000m 계주(남자·여자)는 2월 17일에 예선, 2월 18일에 결승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특히 계주는 대한민국의 전통 강세 종목으로 금메달 가능성이 가장 높아 필수 시청 경기입니다.
혼성 계주 신설
2022 베이징 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혼성 2000m 계주는 2월 16일 예선, 2월 17일 결승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남녀 각 2명씩으로 구성되는 이 종목은 팀워크와 전략이 핵심이며, 한국 대표팀의 메달 획득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시간 시청 방법
놓치면 안되는 주요 경기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금메달을 목표로 하는 핵심 경기들을 미리 체크해두면 더 알찬 관람이 가능합니다. 특히 아래 경기들은 반드시 일정을 비워두고 시청하시기를 추천합니다.
- 2월 14일 오후 10시 30분 - 남자 1000m 결승 (최민정 선수 금메달 도전)
- 2월 17일 오후 11시 - 혼성 2000m 계주 결승 (신설 종목 메달 가능성 최고)
- 2월 18일 오후 10시 45분 - 남자 5000m 계주 결승 (전통 금메달 종목)
- 2월 18일 오후 11시 20분 - 여자 3000m 계주 결승 (대회 마지막 금메달 도전)
종목별 메달 수여 일정
쇼트트랙 9개 종목의 메달 수여 일정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들의 메달 획득 가능성이 높은 종목과 날짜를 참고하여 시청 계획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 종목 | 결승일(한국시간) | 메달 가능성 |
|---|---|---|
| 남자 500m | 2월 12일 오후 10시 | ★★★☆☆ |
| 여자 500m | 2월 12일 오후 11시 | ★★★★☆ |
| 남자 1000m | 2월 14일 오후 10시 | ★★★☆☆ |
| 여자 1000m | 2월 14일 오후 10시 30분 | ★★★★★ |
| 남자 1500m | 2월 15일 오후 11시 | ★★★☆☆ |
| 여자 1500m | 2월 16일 오후 10시 | ★★★★☆ |
| 혼성 2000m 계주 | 2월 17일 오후 11시 | ★★★★★ |
| 남자 5000m 계주 | 2월 18일 오후 10시 45분 | ★★★★★ |
| 여자 3000m 계주 | 2월 18일 오후 11시 20분 | ★★★★★ |


